바람 한 줄기를 곁에 두고 받는 자리
창을 손바닥만큼 열거나 바람을 약하게 두고, 몸은 수건으로 덮은 채 받습니다. 바람이 직접 닿지 않게 벽 쪽으로 돌려 둡니다. 덮은 아래는 따뜻하고 얼굴 쪽만 서늘해서, 더운 철에 땀이 차는 일이 줄어듭니다.
선선한 바람은 바람을 곁에 둡니다
창을 손바닥만큼 열거나 바람을 약하게 두고, 몸은 수건으로 덮은 채 받습니다. 바람이 직접 닿지 않게 벽 쪽으로 돌려 둡니다.
덮은 아래는 따뜻하고 얼굴 쪽만 서늘합니다. 두 온도가 한 방에 같이 있는 자리입니다.
선선한 바람에서 보는 것
바람이 어디서 오는지부터 봅니다. 누우신 쪽으로 바로 불어오면 자리를 돌려 놓습니다.
소리가 거슬리시면 세기를 한 단 내립니다. 약하게 두어도 공기가 도는 것만으로 달라집니다.
선선한 바람을 고르시는 날
더운 철, 땀이 차서 손길이 미끄러지는 날 고르십니다. 방을 식히지 않고 땀만 줄이는 쪽입니다.
냉방을 세게 켜는 것이 부담스러우신 분께도 맞습니다. 덮은 아래는 그대로 따뜻합니다.
선선한 바람에서 하지 않는 것
바람을 몸에 바로 쐬지 않습니다. 벽이나 천장으로 돌려 한 번 흩습니다.
덮은 수건을 걷은 채로 바람을 두지 않습니다. 덮는 것과 바람은 같이 갑니다.
서울·경기·인천·부산 안에서 선선한 바람을 쓰는 법
서울·경기·인천·부산 쪽은 구에서 한 칸 더 내려가 동네마다 글을 두었습니다. 선선한 바람을 먼저 짚으신 다음 동네를 고르시면 그 자리에서 쓰는 방법이 같이 열립니다.
서울·경기·인천·부산에서 선선한 바람만 맡은 자리가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동네마다 세 곳이 온도를 하나씩 맡아 보여 드립니다.
선선한 바람과 머무는 길이의 관계
60분이면 선선한 바람 하나로 두고 한 바퀴만 지납니다. 90분은 한 바퀴 뒤에 고르신 자리를 더 보고, 120분은 중간에 온도를 갈아 끼웁니다.
어느 길이를 고르셔도 값은 시간으로만 갈립니다. 선선한 바람이라고 금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받는 중간에 선선한 바람을 바꾸고 싶으시면
받는 도중에 선선한 바람이 뜨겁다 싶으시면 한 겹 걷습니다. 새로 데우는 것이 아니라 올린 것을 들어 내는 일이라 그 자리에서 됩니다.
반대로 서늘하다 싶으시면 한 장 더 덮거나 방 공기를 올립니다. 바꾸신 자리는 남은 시간 동안 그대로 갑니다.
선선한 바람과 손의 세기는 별개입니다
데운 자리라고 손을 세게 쓰지 않고, 데우지 않았다고 약하게 쓰지도 않습니다. 세기는 따로 말씀하십니다.
선선한 바람은 몸에 닿는 것이 몇 도인가를 정하는 일이고, 세기는 손이 들어가는 깊이를 정하는 일입니다.
선선한 바람에 붙이지 않는 말
선선한 바람이 몸에 이롭다고 쓰지 않습니다. 그날 고르시는 온도일 뿐이라고만 적어 둡니다.
선선한 바람을 고르면 어디가 달라진다는 말도 붙이지 않습니다. 아프신 데가 있으면 의사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선선한 바람을 지역에서 찾기
시·도를 고르시면 구와 동네로 좁혀집니다
선선한 바람을 맡은 자리
중랑구 면목동 출장 마사지·홈타이 안내. 닿는 것을 「선선한 바람」에 맞춰 두고 들어가며 밤 할증이 없습니다.
출장 마사지홈타이선선한 바람양천구 목동 출장 마사지·홈타이 안내. 닿는 것을 「데운 수건」에 맞춰 두고 들어가며 밤 할증이 없습니다.
출장 마사지홈타이데운 수건양주시 남면 출장 마사지·홈타이 안내. 닿는 것을 「식어 가는 끝」에 맞춰 두고 들어가며 밤 할증이 없습니다.
출장 마사지홈타이식어 가는 끝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출장 마사지·홈타이 안내. 닿는 것을 「선선한 바람」에 맞춰 두고 들어가며 밤 할증이 없습니다.
출장 마사지홈타이선선한 바람검단구 당하동 출장 마사지·홈타이 안내. 닿는 것을 「데운 수건」에 맞춰 두고 들어가며 밤 할증이 없습니다.
출장 마사지홈타이데운 수건강화군 서도면 출장 마사지·홈타이 안내. 닿는 것을 「뜨끈한 돌」에 맞춰 두고 들어가며 밤 할증이 없습니다.
출장 마사지홈타이뜨끈한 돌요금안내
길이 셋, 줄 셋이 전부입니다
| 머무는 길이 | 그 길이로 하는 일 | 줄 |
|---|---|---|
| 60분 | 고르신 온도 하나로 두고 한 바퀴 지납니다 | 100,000원 |
| 90분 | 넓게 한 번 지난 뒤 고르신 자리에 머뭅니다 | 140,000원 |
| 120분 | 사이에 온도를 한 번 바꿔 두 결로 지납니다 | 19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