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 전체
어디까지 갑니까?
서울·경기·인천·부산 안에 든 구·군과 그 아래 동네입니다. 구마다 다른 글을 걸어 두었습니다.
금액은 어떻게 됩니까?
60분 100,000원, 90분 140,000원, 120분 190,000원입니다. 온도와 시각으로 값이 갈리지 않습니다.
작은 방에서도 받을 수 있습니까?
됩니다. 한 분이 눕고 그 양옆에 설 만하면 충분합니다. 바닥이 모자라면 침대 위에 자리를 폅니다.
미리 준비할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까는 것과 덮는 것은 저희가 들고 갑니다. 누우실 자리 둘레에 쌓인 짐만 옆으로 밀어 주십시오.
방에 데울 것이 마땅치 않습니다.
뜨거운 물이 나오면 수건은 됩니다. 그마저 어려우면 손 온도 그대로 가는 온도를 씁니다. 두 가지로 대개 됩니다.
받다가 온도를 바꿀 수 있습니까?
됩니다. 그 자리에서 한 단 올리거나 내립니다. 바꾸셔도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데운 것이 뜨거울까 봐 걱정됩니다.
데운 것을 걷고 마른 수건만 덮어 둡니다. 서늘한 수건을 한 장 쓰는 방법도 있고, 답답하시면 얹지 않습니다.
두 사람이 같이 받을 수 있습니까?
됩니다. 자리가 둘이면 한 시각에 같이, 하나뿐이면 차례로 갑니다. 한 방에서 같이 받으시면 방 공기만은 나눠 쓰게 됩니다.
실린 업소는 실제 가게입니까?
아닙니다. 맡은 온도를 보여 드리려고 붙인 이름이라, 번지·여는 시각·좌표 칸을 비워 두었습니다.
요금안내
길이 셋, 줄 셋이 전부입니다
| 머무는 길이 | 그 길이로 하는 일 | 줄 |
|---|---|---|
| 60분 | 고르신 온도 하나로 두고 한 바퀴 지납니다 | 100,000원 |
| 90분 | 넓게 한 번 지난 뒤 고르신 자리에 머뭅니다 | 140,000원 |
| 120분 | 사이에 온도를 한 번 바꿔 두 결로 지납니다 | 190,000원 |
시간이 길어지면 고르신 온도에 머무는 몫이 늘고, 120분에서는 사이에 한 번 온도를 바꿉니다. 늦은 시각이라고 금액이 달라지지 않고, 어느 온도를 고르시든 값이 갈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