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무엇이 있습니까
서울·경기·인천·부산 안에서 댁과 묵는 방으로 찾아가는 출장 마사지·홈타이를 동네와 닿는 온도, 이 두 축으로만 세워 둔 안내 사이트입니다. 구를 가르고 그 아래 동네까지 내려가 쪽마다 다른 글을 두었고, 온도 열 가지에는 무엇을 데워 어떻게 쓰는지와 그것이 맞는 날을 붙여 두었습니다.
왜 하필 온도입니까
부르시는 쪽에서 가장 먼저 정해져 있는 것이 그 방이기 때문입니다. 바닥이 찬지, 냉방이 센지, 데울 것이 있는지는 이미 그 방이 쥐고 있습니다. 그 조건에서 그날 자리가 잡힙니다.
여기에 없는 것
별점도 체험담도 싣지 않았고, 어느 자리가 더 낫다는 차례도 매기지 않았습니다. 실린 상호는 맡은 온도를 보여 드리려고 지은 이름이어서 번지와 여는 시각, 좌표 칸을 빈 채로 두었습니다.
하지 않는 약속
나아진다는 말을 적지 않습니다. 데우고 식히는 일이 몸을 바꾼다고도 쓰지 않으며, 그날 고르는 온도라고만 적습니다. 아프신 데가 있으면 의사를 먼저 보셔야 하고, 그 자리에는 손을 대지 않습니다.
물으실 데
창구는 위에 적힌 번호 하나뿐입니다. 다른 곳으로 돌리거나 바깥 서비스로 넘기는 길을 만들어 두지 않았습니다.
요금안내
길이 셋, 줄 셋이 전부입니다
| 머무는 길이 | 그 길이로 하는 일 | 줄 |
|---|---|---|
| 60분 | 고르신 온도 하나로 두고 한 바퀴 지납니다 | 100,000원 |
| 90분 | 넓게 한 번 지난 뒤 고르신 자리에 머뭅니다 | 140,000원 |
| 120분 | 사이에 온도를 한 번 바꿔 두 결로 지납니다 | 190,000원 |
시간이 길어지면 고르신 온도에 머무는 몫이 늘고, 120분에서는 사이에 한 번 온도를 바꿉니다. 늦은 시각이라고 금액이 달라지지 않고, 어느 온도를 고르시든 값이 갈리지 않습니다.